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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듬더듬 기억 ~★2008/09/15 00:00
은별이 26일째

젖 먹는 중에 힘없이 늘어떠린 발이 넘 고와서..

엄지를 세우당.. 귀여워랑~

은별이 27일째 - 손톱자르기

태어나서 첨으로 손톱자르던 날.. 조심조심 30분은 걸린듯~
암것도 모르고 잠든 서연이..
앙증맞은 손가락..커다란(?) 가위..ㅋㅋ

은별이 28일째


젖먹고 기운빠진 얼굴..눈도 안떠진당..

은별이 29일째 - 약속



안을때 제법 고개가 뻣뻣해지길래 목가누기 연습에 들어가다..
그닥 힘들어하지 않고 제법 들고 있당.. 옆에서 찌니는 아동학대라고 난리난리..
얼른 안아주었다..^^


엄마랑 아빠랑 잘 살아보자는 약속하기..

은별이 32일째 - 엄마랑 은별이랑

붕어빵 모녀..얼굴을 맞대당..


애기는 잠오는데 엄마만 신낫구낭..ㅋㅋ
Posted by 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