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 점심은 어제 늦어서 먹지못한 조이너스의 데판야끼로~~
토요일은 런치세트 안할까봐 노심초사 했는데 다행히 하고 있었다.. 그러나 평일보다 비싸다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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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몬 샌드프라자 앞에서.. 이 건물 2층에 조이너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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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몬 샌드프라자 앞 대로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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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너스의 철판 모습.. 저 철판 하나에 5,6명이 둘러 앉을 수 있다.. 규모도 꽤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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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세트 주문하고 음료도 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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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것 요리해주는 요리사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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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겠다고 했더니. 활짝 웃으면서 불꽃쇼까지 선보여 주셨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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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들 먼저 올리고.. 다음은 고기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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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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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닭고기, 새우, 두부, 야채들~~ 사진만 봐도 침고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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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워지는대로 접시에 나눠담아 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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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불꽃쇼라고 친절하게 알려주신후~ 화라락~~
난 이거 다들 하는 줄 알았는데.. 우리가 사진을 찍으니 특별 서비스 해주신 거였다..
팁이라도 조금 드리고 나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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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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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에 미소국까지.. 끝내는 다 못먹고 둘다 남기고 나왔다는..
토욜이라서 좀더 메뉴가 풍서했는지도 모른다.. 그냥 평일에 가도 충분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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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너스 앞에서.. 여기도 로컬들 엄청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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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너스에서 점심먹고 호텔앞 커피집에서 마끼아또 한잔.. 정말 크고 푸짐하지 않은가?
가격은 스타벅스 작은사이즈와 비슷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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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맘에 드는 사진.. 괌에 있는동안 카드승인이 내도록 거절되어서 무슨일인지 걱정이었다..
원인을 알수도 없고..호텔에서 인터넷은 15분당 3달러..
여기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 알아봤더니 세상에 한도초과란다..
워낙 한도를 작게 잡아놓은데다.. 카메라에 항공권에 그 한 카드로 다 했으니..
더구나 카드는 그거 한장 달랑들고 왔당.. 결국 현금서비스 받았다는..ㅋㅋ
Posted by 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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