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 오후도 해변에서 프리하게.. 지금 보니 꽤 바닷가에 오래 있었던거 같지만 사실 그땐 넘 짧은거 같아 아쉬웠당.. 오늘은 그동안 너무 멋진 노을을 봐둔터라 그것도 카메라에 담을 작정으로 늦게 까지 있기로 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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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으로 바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 옆 창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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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을 통해서 봐도 바다색 이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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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수영장 보습.. 이건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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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여기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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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평화로운 바닷가.. 근데 어제보단 구름이 좀 많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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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완전무장 하시고.. 카약타고 멀리 리프호텔과 아웃리거호텔 비치까지 갔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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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넘어가면서 점점 어수룩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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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빛, 풍경 작살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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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가는 해를 이용한 실루엣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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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모습.. 이제 제법 배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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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발담그면서 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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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도 갠적으로 맘에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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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오동통해지는 임산부 실루엣..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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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귀여운 찌니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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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설정샷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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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번에 잡아낸 점프샷~ 표정과 몸짓이 정말 재미있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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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한 두번 찍었던가.. 공중부양 설정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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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넘 뛰면 안좋을 것 같아..발레리나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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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결국 방방 뛰어 다녔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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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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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점점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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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토욜이라 일을 마친 현지인들도 많이 놀러와있었다.. 아이스박스에 맥주 가득 넣어서 애완견까지 데리고 놀러온 소녀들.. 맥주가 한가득이라 정말 나이가 궁금했다.. 어려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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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수영연습 시키기.. 근데 별로 수영을 좋아하진 않나부당.. 계속 도망다닌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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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선글에 비친 호진이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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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다니던 강아지 내 옆에서 놀아주고.. 사람을 정말 좋아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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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선글에 비친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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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해는 졌는데 구름이 많아서 일몰보기는 틀렸구나.. 아주 붉고 이뻤던 노을도 틀렸구나..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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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포기하고 다시 우리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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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돌아가기 싫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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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면 춥겠지? 그런 얘기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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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예약해둬서 서둘러 올라왔더니.. 왠걸.. 이제서야 붉은 노을 제 빛을 비추고 있다.. 이런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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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나 씻는동안 호텔방에서 열심히 셔터를 누르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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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멋지당..~
Posted by 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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