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 저녁은 아웃리거호텔 팜까페에서..
까페 후기에 여기 점심이 괜찮다는 얘기 종종 들었었고, 토요일은 알라스카 킹크랩, 스테이크 부페가 제공된다 하여 예약까지 해두고 마지막날을 즐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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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일반적인 부페 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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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알라스카 킹크랩~ 양도 많고 살도 많은데 좀 짜다.. 그래 괌 음식이 다 그렇지 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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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 음료는 무료에 무제한 리필~ 맥주 많이 먹는 사람이라면 좋아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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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괜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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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짠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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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아이스티는 맹맹하고.. 그나마 여긴 좀 나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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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진인 맥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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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까페 앞에서, 부페 안내문 읽고 있다.. 역쉬나 영어와 일본어가 공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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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리거 호텔 로비의 특이한 의자에 앉아서.. 불편할것 같았는데 막상 앉아보니 편하드만..

이로써 괌에서의 열두끼 식사가 끝이나고.. 난 데판야끼에 찌니는 카프리쵸사 스파게티에 추천 한표씩을 날렸다..
사실 팜까페는 가격비로는 그냥저냥..ㅋㅋ

담엔 픽업맨이 소개한 마리즈 쌀국수와, 그 아저씨네 일본라면 먹어봐야지~~

Posted by 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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