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까페에서 식사하고 남은돈 탈탈 털어서 식구들과 회사사람에게 나눠줄 기념품 사고..
짐싸서 12시쯤 호텔을 떳다.. 아가냐 공항에 다시 와서 발권하고 탑승 기다리는 중..
괌은 나갈때 출입국심사가 없다.. 미국령은 다 그렇단다.. 들어오는 사람에겐 엄격하고 나갈땐 관대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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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폰 점검, 문자 확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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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오지.. 지겹지..ㅎㅎㅎ

그렇게 우리의 괌여행 5박 6일이 끝이났다.. 서울로 돌아오니 일주일 내내 꾸물꾸물 날씨에 비까지..
춥고 뿌연 하늘.. 정말 모든게 여유가 있다면 다시 돌아가고 싶을 정도..
2년 후에 다시 괌으로 놀러가자고 다짐했다.. 은별이 2돌 되기 전에.. 이번에 못한 쇼핑도 제대로 하고..
그때도 따뜻하면서 시원한 날씨.. 물 맑은 바다 맘껏 즐기다가 가야지..
음식은 좀 덜짠 곳을 알아봐야겠당..ㅋㅋ
Posted by 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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