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듬더듬 기억 ~★2008.08.15 00:00
꿈같은 하루가 지나고 탄생 이틀째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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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에서 보내주신 과일바구니.. 맛나게 먹고 조리할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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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잠들어 있는 아침 면회시간.. 눈좀 떳음 좋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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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실 침대에 누워서.. 한결 편안해진 얼굴~
Posted by 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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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현정

    오...내는 한 3일은 인간의 몰골이 아니었눈뒤...이거 기냥 라면먹고 자다가 일어난 정도밖에 안부었잖여...오호호...
    서연이 효녀넹...

    2008.10.24 17:1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