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듬더듬 기억 ~★2008. 9. 15. 00:00
은별이 26일째

젖 먹는 중에 힘없이 늘어떠린 발이 넘 고와서..

엄지를 세우당.. 귀여워랑~

은별이 27일째 - 손톱자르기

태어나서 첨으로 손톱자르던 날.. 조심조심 30분은 걸린듯~
암것도 모르고 잠든 서연이..
앙증맞은 손가락..커다란(?) 가위..ㅋㅋ

은별이 28일째


젖먹고 기운빠진 얼굴..눈도 안떠진당..

은별이 29일째 - 약속



안을때 제법 고개가 뻣뻣해지길래 목가누기 연습에 들어가다..
그닥 힘들어하지 않고 제법 들고 있당.. 옆에서 찌니는 아동학대라고 난리난리..
얼른 안아주었다..^^


엄마랑 아빠랑 잘 살아보자는 약속하기..

은별이 32일째 - 엄마랑 은별이랑

붕어빵 모녀..얼굴을 맞대당..


애기는 잠오는데 엄마만 신낫구낭..ㅋㅋ
Posted by 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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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희진

    축하드려요``` 애기 너무 이쁘다... 딸인가봐요.. 축하 축하```

    2008.10.11 12:44 [ ADDR : EDIT/ DEL : REPLY ]
  2. 안현정

    또록또록하게 생겼넹~^^
    아기들은 신생아때 다 똑같이 생긴거 같당...ㅋㅋㅋ 서연이도 태어났을적 사진보니 유진이 같당...움하하...
    내가 둔한가? 조리원에서 어떤 여자가 유진이를 안고 나갈라고 해서 "아니"하며 확 따라갔는뒤 조리원간호사가 유진이 엄마~유진이 여기있어요~해서...음...조리원에서 몇번이나 헷갈려했는뒤...ㅋㅋ
    서연이 배꼽도 빨랑 떨어지고 성장이 무지 빠르군...복받았넹~
    근뒤 아직은 누구 닮았는가 모르겠당...
    유진이도 어쩔때는 내랑 붕어빵인데 요즘은 또 영길씨랑 붕어빵이당...ㅎㅎ
    자꾸자꾸 변하는 가보당

    2008.10.24 17:5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