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여행 ~★/08' 괌'에 해당되는 글 24건

  1. 2008.08.17 괌.. 종합사진 +2008.03.18+
  2. 2008.03.31 괌 여행 6일 - 한국으로의 귀국 +2008.03.23+
  3. 2008.03.31 괌 여행 5일 - 아웃리거호텔 팜까페 +2008.03.22+
  4. 2008.03.31 괌 여행 5일 - 해변과 노을 +2008.03.22+
  5. 2008.03.31 괌 여행 5일 - 조이너스 +2008.03.22+
  6. 2008.03.31 괌 여행 5일 - 아쉬운 마지막 쇼핑 +2008.03.22+
  7. 2008.03.31 괌 여행 4일 - MAGIC on ICE +2008.03.21+
  8. 2008.03.31 괌 여행 4일 - 카프리쵸사 +2008.03.21+
  9. 2008.03.31 괌 여행 4일 - 괌의 이곳저곳 +2008.03.21+
  10. 2008.03.31 괌 여행 4일 - 텐텐오마이 +2008.03.21+
  11. 2008.03.31 괌 여행 4일 - 웨스틴호텔 비치 +2008.03.21+ (2)
  12. 2008.03.31 괌 여행 3일 - 자마이칸 크릴 +2008.03.20+
  13. 2008.03.31 괌 여행 3일 - 신라면&소주와 야경 +2008.03.20+
  14. 2008.03.31 괌 여행 3일 - 괌 중심가의 쇼핑몰들 +2008.03.20+
  15. 2008.03.31 괌 여행 3일 - 간단 점심 +2008.03.20+
  16. 2008.03.31 괌 여행 3일 - 마이크로네시안 몰 +2008.03.20+
  17. 2008.03.31 괌 여행 3일 - 웨스턴호텔 아침 +2008.03.20+
  18. 2008.03.31 괌 여행 2일 - 차모르빌리지 +2008.03.19+
  19. 2008.03.31 괌 여행 2일 - 트롤리버스 타기~ +2008.03.19+
  20. 2008.03.31 괌 여행 2일 - 사랑의 절벽, 전망대 +2008.03.19+
  21. 2008.03.31 괌 여행 2일 - 웨스턴호텔 전경 +2008.03.19+
  22. 2008.03.31 괌 여행 2일 - 웨스턴호텔 아침식사 +2008.03.19+
  23. 2008.03.31 괌 여행 2일 - 웨스틴호텔 도착 +2008.03.19+
  24. 2008.03.31 괌 여행 1일 - 고고싱~ 출발~~~ +2008.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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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찌니~☆
TAG guam, ,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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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 까페에서 식사하고 남은돈 탈탈 털어서 식구들과 회사사람에게 나눠줄 기념품 사고..
짐싸서 12시쯤 호텔을 떳다.. 아가냐 공항에 다시 와서 발권하고 탑승 기다리는 중..
괌은 나갈때 출입국심사가 없다.. 미국령은 다 그렇단다.. 들어오는 사람에겐 엄격하고 나갈땐 관대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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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폰 점검, 문자 확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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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오지.. 지겹지..ㅎㅎㅎ

그렇게 우리의 괌여행 5박 6일이 끝이났다.. 서울로 돌아오니 일주일 내내 꾸물꾸물 날씨에 비까지..
춥고 뿌연 하늘.. 정말 모든게 여유가 있다면 다시 돌아가고 싶을 정도..
2년 후에 다시 괌으로 놀러가자고 다짐했다.. 은별이 2돌 되기 전에.. 이번에 못한 쇼핑도 제대로 하고..
그때도 따뜻하면서 시원한 날씨.. 물 맑은 바다 맘껏 즐기다가 가야지..
음식은 좀 덜짠 곳을 알아봐야겠당..ㅋㅋ
Posted by 찌니~☆
TAG , 귀국,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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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 저녁은 아웃리거호텔 팜까페에서..
까페 후기에 여기 점심이 괜찮다는 얘기 종종 들었었고, 토요일은 알라스카 킹크랩, 스테이크 부페가 제공된다 하여 예약까지 해두고 마지막날을 즐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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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일반적인 부페 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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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알라스카 킹크랩~ 양도 많고 살도 많은데 좀 짜다.. 그래 괌 음식이 다 그렇지 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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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 음료는 무료에 무제한 리필~ 맥주 많이 먹는 사람이라면 좋아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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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괜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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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짠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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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아이스티는 맹맹하고.. 그나마 여긴 좀 나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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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진인 맥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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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까페 앞에서, 부페 안내문 읽고 있다.. 역쉬나 영어와 일본어가 공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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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리거 호텔 로비의 특이한 의자에 앉아서.. 불편할것 같았는데 막상 앉아보니 편하드만..

이로써 괌에서의 열두끼 식사가 끝이나고.. 난 데판야끼에 찌니는 카프리쵸사 스파게티에 추천 한표씩을 날렸다..
사실 팜까페는 가격비로는 그냥저냥..ㅋㅋ

담엔 픽업맨이 소개한 마리즈 쌀국수와, 그 아저씨네 일본라면 먹어봐야지~~

Posted by 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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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 오후도 해변에서 프리하게.. 지금 보니 꽤 바닷가에 오래 있었던거 같지만 사실 그땐 넘 짧은거 같아 아쉬웠당.. 오늘은 그동안 너무 멋진 노을을 봐둔터라 그것도 카메라에 담을 작정으로 늦게 까지 있기로 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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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으로 바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 옆 창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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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을 통해서 봐도 바다색 이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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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수영장 보습.. 이건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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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여기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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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평화로운 바닷가.. 근데 어제보단 구름이 좀 많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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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완전무장 하시고.. 카약타고 멀리 리프호텔과 아웃리거호텔 비치까지 갔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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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넘어가면서 점점 어수룩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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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빛, 풍경 작살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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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가는 해를 이용한 실루엣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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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모습.. 이제 제법 배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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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발담그면서 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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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도 갠적으로 맘에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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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오동통해지는 임산부 실루엣..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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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귀여운 찌니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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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설정샷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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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번에 잡아낸 점프샷~ 표정과 몸짓이 정말 재미있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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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한 두번 찍었던가.. 공중부양 설정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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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넘 뛰면 안좋을 것 같아..발레리나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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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결국 방방 뛰어 다녔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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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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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점점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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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토욜이라 일을 마친 현지인들도 많이 놀러와있었다.. 아이스박스에 맥주 가득 넣어서 애완견까지 데리고 놀러온 소녀들.. 맥주가 한가득이라 정말 나이가 궁금했다.. 어려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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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수영연습 시키기.. 근데 별로 수영을 좋아하진 않나부당.. 계속 도망다닌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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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선글에 비친 호진이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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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다니던 강아지 내 옆에서 놀아주고.. 사람을 정말 좋아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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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선글에 비친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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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해는 졌는데 구름이 많아서 일몰보기는 틀렸구나.. 아주 붉고 이뻤던 노을도 틀렸구나..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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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포기하고 다시 우리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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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돌아가기 싫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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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면 춥겠지? 그런 얘기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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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예약해둬서 서둘러 올라왔더니.. 왠걸.. 이제서야 붉은 노을 제 빛을 비추고 있다.. 이런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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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나 씻는동안 호텔방에서 열심히 셔터를 누르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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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멋지당..~
Posted by 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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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 점심은 어제 늦어서 먹지못한 조이너스의 데판야끼로~~
토요일은 런치세트 안할까봐 노심초사 했는데 다행히 하고 있었다.. 그러나 평일보다 비싸다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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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몬 샌드프라자 앞에서.. 이 건물 2층에 조이너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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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몬 샌드프라자 앞 대로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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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너스의 철판 모습.. 저 철판 하나에 5,6명이 둘러 앉을 수 있다.. 규모도 꽤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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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세트 주문하고 음료도 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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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것 요리해주는 요리사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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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겠다고 했더니. 활짝 웃으면서 불꽃쇼까지 선보여 주셨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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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들 먼저 올리고.. 다음은 고기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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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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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닭고기, 새우, 두부, 야채들~~ 사진만 봐도 침고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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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워지는대로 접시에 나눠담아 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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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불꽃쇼라고 친절하게 알려주신후~ 화라락~~
난 이거 다들 하는 줄 알았는데.. 우리가 사진을 찍으니 특별 서비스 해주신 거였다..
팁이라도 조금 드리고 나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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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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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에 미소국까지.. 끝내는 다 못먹고 둘다 남기고 나왔다는..
토욜이라서 좀더 메뉴가 풍서했는지도 모른다.. 그냥 평일에 가도 충분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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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너스 앞에서.. 여기도 로컬들 엄청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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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너스에서 점심먹고 호텔앞 커피집에서 마끼아또 한잔.. 정말 크고 푸짐하지 않은가?
가격은 스타벅스 작은사이즈와 비슷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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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맘에 드는 사진.. 괌에 있는동안 카드승인이 내도록 거절되어서 무슨일인지 걱정이었다..
원인을 알수도 없고..호텔에서 인터넷은 15분당 3달러..
여기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 알아봤더니 세상에 한도초과란다..
워낙 한도를 작게 잡아놓은데다.. 카메라에 항공권에 그 한 카드로 다 했으니..
더구나 카드는 그거 한장 달랑들고 왔당.. 결국 현금서비스 받았다는..ㅋㅋ
Posted by 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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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쉬워아쉬워.. 드뎌 마지막 날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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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날씨 다시 한번 감탄하면서 마이크로네시안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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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별이 옷 몇개 환불하고, 찌니 크록스 사려고 했는데 맘에 드는 패턴이 없어서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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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맘을 달래며 버스 기다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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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찌니는 저 운동화 사서는 아주 맘에 들어한다.. 내꺼랑 같은 스케쳐 제품..
우리 이 브랜드 넘넘 사랑하게 될것 같다고 너스레도 떨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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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아주 잘쓴 버스티켓~ 이젠 쓸일이 없구낭..빠이빠이~

Posted by 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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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제 예약해둔 샌드캐슬 아이스쇼를 보러가는 날~ 샌드캐슬에서 픽업오기로 해서 기둘기둘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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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로비에서 호텔 천정을 보면? 저런 모습.. 밤이라 좀더 예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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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뭔가를 읽는 중.. 사실 괌에 오니 일본인을 위한 자료가 너무 잘되어 있었다.
그닥 실력이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대충대충 정보를 수입하는 중..
다음에 올땐 가벼운 몸으로 더 잘 노리라 생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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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쇼 공연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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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에 앉아서.. 여기 예매할때도 일본인 가격과 달라서 판매원과 입씨름을 좀 했는데..
그럴 이유는 충분했다. 조금 비싼 티켓을 산 사람은 우리가 앉은 정면 쇼파 자석을 배정받는 것..
반면 일본인 단체손님이나 할인티켓을 산 사람은 측면으로 봐야하는 테이블 좌석..
그래서 마음을 좀 풀었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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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에 앉아 한컷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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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찍어준 사진.. 오~ 럭셔리 해 보이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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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쇼라.. 음료, 맥주는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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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필이 되는걸까? 안해봐서 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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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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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샌드캐슬의 한국인 직원이 찍어준것.. 좀 흔들렸지만 그래도 느낌이 좋다..
픽업해온 버스 기사가 내가 타는걸 모르고 문을 닫아서 문에 살짝 끼었는데 엄청 미안해하면서 여러번 괜찮냐고 물어봤었다.. 그랬는데도 한국인 직원까지 불러다가 확인까지 한것.. 서비스 정신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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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산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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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의 내용은 찍을수가 없어서 생략.. 매직온 아이스 쇼였는데 아이스쇼를 하면서 마술을 보여주는..
신기한 마술들이 많고 무희들 기량도 뛰어났다.. 마술쇼는 5월까지 진행하고 그 뒤로는 평범한 아이스쇼로 바뀐다고 하니 우린 럭키한 사람들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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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캐슬 로비에서.. 쇼가 시작하기 전에 여기서 메인 무희가 사람들과 사진을 찍어준다.. 그러곤 쇼가 끝나면 사진이 액자에 담겨있는데 물론 돈을 받고 파는 것이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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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이 좋아서 사진이 잘나오는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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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일본인커플 사진 찍어주고..우리도 한장 얻어찍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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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쉬워서 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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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갈때는 바람도 시원하고 해서 걸어가기로 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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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캐슬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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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쇼 좀 비싸긴 해도 재미있었다.. 볼쇼이 아이스쇼도 그럴까? 설마.. 이것보단 훨씬 수준 높겠지?
Posted by 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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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호텔 맞은편 쇼핑몰에 있는 카프리쵸사.. 파스타와 피자로 유명하고 양 많기로 더더욱 유명하다..
PIC맞은 편에도 있고 차모르쪽에도 있다고 하고.. 아무튼 여기도 관광객보단 로컬이 많이 찾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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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맞은편의 카프리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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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정말 많았는데, 자리를 잡고 메뉴를 펼쳤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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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많다는 소문 익히 들어서.. 해물 파스타 하나에 마늘 토스트.. 그리고 음료수 주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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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티~ 맹맹하다.. 시럽붓고 레몬즙 짜 넣어야 먹을만 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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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나오는 동안 장난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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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냐? 주변에 사람들 보니까 엄청 시킨다..
특히 일본사람들 부부에 애기 데이고 와서는 피자에 파스타에 샐러드까지.. 헉.. 그러고 보니..
다들 메뉴가 똑같네.. 뭔가 세트메뉴가 있었나 보다 했다..
나중에 알고보니 일본인만을 위한 세트메뉴가 있고 가격까지 살짝 높다고 한다..
그거대로 다 먹다간 배터지고 남기기 일수다.. 역쉬 관광지는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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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나라 스파게띠아 스타일의 해물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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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구워진 마늘 토스트~~ 후후.. 이거 맛있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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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야.. 맛있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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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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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먹고 나와서 만족한 얼굴로.. 좀 짜긴 했지만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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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엘리베이터 안에서..^^
Posted by 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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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텐오마이에서 늦은 점심을 먹고 슬렁슬렁 시내구경.. 이번엔 엘로라인을 타고 GPO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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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길에 보이는 초등학교.. 지금은 봄방학기간이라 학생들이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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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임산부들 원정출산으로 유명한 산부인과.. 그래 괌도 미국령이니 태어나면 시민권을 받는것이군..
한국 엄마들 대단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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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K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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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O는 그닥 볼게 없었다.. 로스도 기대했었는데 도떼기시장 분위기에 찌니 표정 일그러지고..
울나라에서 사면 비싼 커텐부속품만 싸게 건져왔다.. 그런건 괜찮은거 같으나 옷사러 GPO는 글쎄~
그래서 다시 되돌아와 갤러리아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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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할땐 버버리코트를 10만원대에도 건진다던데.. 우리한테 그런 운은 없나부당.. 뭐 취향도 아니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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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수룩해지는 도심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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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웨스틴이 보이고.. 갤러리아와 웨스틴은 딱 보이는 만큼의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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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걸어서 호텔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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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먹으로 카프리쵸사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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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간판에 불이 켜졌다..

Posted by 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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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오늘 점심은 조이너스에서 데판야끼를 먹으러고 했으나, 수영을 넘 즐기는 바람에 시간이 늦고 말았다..
그래서 더프라자까지 올라와서 텐텐오마이 카레라면을 먹기로 했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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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의 모습.. 뭐 미소라멘, 된장라멘, 돈가쯔 그런것들.. 일본어 조금만 알면 참 편한곳이 괌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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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시킨 카레라면.. 맛있었는데 괌 음식이 다 그렇듯 좀 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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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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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카레향나는 국물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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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는 돈가쯔.. 그러나 여기 소스도 카레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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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촐해보여도 꽤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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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뿌려서~ 여긴 그냥 알아만 두고 간곳인데 간단히 쇼핑하다 먹긴 좋은거 같당..^^
Posted by 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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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벌써 세째날이 밝아왔다.. 이날은 오전에 수영하고 데판야끼 먹고 시내구경하구.. 샌들캐슬쇼 보기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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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구름이 많이 꼈는데.. 물이 조금 차갑기도 했지만 놀기엔 그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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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낀 곳은 바다에도 그림자가 끼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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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할 차림으로 나왔다.. 사실 저렇게 긴팔에 모자에 선글라스는 울나라 사람밖에 없다..
일본사람들 정말 시뻘겋게 익을정도로 벗고 놀고 또논다..
근데 우린 은별이에게 시꺼먼 부모의 모습을 젤먼저 보여줄순 없으므로.. 최대한 자외선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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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는 어제 구매한 긴팔 수영복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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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점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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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솔에서 여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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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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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인가.. 언젠가 바다가면 입으려고 은시스터들끼리 공동구매한 오렌지핑크 원피스..
해변에서 수영복위에 딱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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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아직은 허리선이 좀 살아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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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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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발적으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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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브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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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귀여워라..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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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다보니 하늘도 맑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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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을 끝내고 파라솔에서 휴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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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올들고 쇼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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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 뜨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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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을 끝내고 바지를 벗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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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으니 사진도 밝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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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를 뛰게 만들다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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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해변에 해조가 많이 밀려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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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물맑다.. 굳이 스노쿨링장비 필요없다.. 카약타고 맨눈으로도 열대어들이 환하게 보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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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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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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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예전엔 쩡아였는디..이젠 은별이한테 밀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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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를 이용해서 더 파랗게..파랗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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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현지인들 웨딩사진 찍으러 왔다.. 이 더운데 드레스에 턱시도에.. 고생하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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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들끼리 뜀뛰기도.. 재밌는 사진이 나오겠군..
Posted by 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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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터가 아니라 화이트벨런스를 색온도로 맞춰놓고 색온도를 바꿔서 찍은것이 삼~

    2008.04.01 1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쩡아

    아..그랬구나.. 난 필터 돌려서 맞춘것인지 알았넴..

    2008.04.03 10:11 [ ADDR : EDIT/ DEL : REPLY ]

오늘 저녁은 PIC호텔 맞은편 자마이칸그릴.. 픽업맨 아찌도 강추해주셨던 바베큐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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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바라본 자마이칸 그릴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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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를 골라봅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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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17.75불짜리 세트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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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현지인들 디게 많다.. 한국인들 많이가는 PIC호텔이 바로 코앞이나, PIC는 골드상품으로 오는 사람이 많아 외부의 음식을 먹으러 나오지는 않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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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의 케일리맘께서 추천해주신 음료 '더 믹스'.. 여러 열대과일이 섞인 맛인데..
사실 차모르야시장에서 먹었던 트로피컬 음료가 더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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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진이의 맥주와 나의 음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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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타이져로 나온 샐러드들.. 야채와 참치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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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식은 두종류의 볶음밥과 립, 치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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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립을 뜯어보자.. 한국과는 사뭇다른 맛.. 냄새도 거의 안나고.. 좀 질기긴 해도 괜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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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도 맛나게 뜯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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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은 아이스크림에 생크림, 초코시럽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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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암.. 살찌겠당.. 생크림은 거의 걷어내고 아이스크림만 대충 먹었네..

Posted by 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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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점심먹고 하루종일 돌아다녔더니 좀 출출해져서 한국에서 싸온 컵라면 먹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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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창문의 웨스틴 레터링을 촛점으로.. 뭔가 분위기 있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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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물 부워서 기다리는 중.. 지금보니 김치도 참 크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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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먹고 시내야경 구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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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꼬호텔도 분위기는 있으나 넘 구석에 처박혀 있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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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먹으러 가는길의 갤러리아의 불켜진 모습.. 밤 11시까지 영업하는데 정말 사람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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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맞은편에 있는 PIC호텔.. 여길 왜 그렇게 비싼돈 주고 가는건지..흠흠..
Posted by 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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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네시안몰에서 돌아오는 길.. 샌들캐슬쇼를 보려고 중심가에서 내렸다..
중심가엔 샌드캐슬, DFS갤러리아, 더프라자 등이 가까운 거리에 몰려있고.. 밤에도 사람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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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캐슬 건물.. 옆에 매표소에서 내일 저녁 칵테일쇼를 예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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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픽업맨.. 심아저씨가 운영하는 일본라멘집.. 한번 가볼껄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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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S 갤러리아.. 명품 쇼핑몰들.. 일본애들 엄청 많고 매장에 들어가면 일본어, 한국어 다 구사한다.. 하긴 울나라 면세점도 일본어로 판매는 하니깐..
다들 뤼뷔똥, 샤넬 쇼핑백을 들고 왔다갔다.. 근데 가격은 한국 면세점이 더 싼듯하다.. 이벤트도 많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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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앞에서 버스 기다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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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네시안몰에서 건진 스케쳐 고무신발.. 크록스랑 비슷한 컨셉인데 좀더 여성스럽고 안정감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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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발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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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프라자 쇼핑센터는 맞은편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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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버스를 젤 오래 기다린듯 하다.. 한 20분쯤? 가로수 그늘에 퍼질러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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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가방안에 은별이 옷이 가득.. 우왕 든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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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의 셀카 방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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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쇼핑 끝~ 쇼핑하고 나니 하루가 다 갔다.. 이건 서울이나 여기나 마찬가지 인듯..ㅋㅋ
찌니 입이 좀 나왔다지..ㅋㅋ
Posted by 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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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쇼핑하면 식사는 간단하게 하는법.. 우리도 역시 마이크로네시안몰 식당가에서 밥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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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간판이 반가워서 갔는데.. 메뉴는 어제 차모르 야시장과 비슷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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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한국식인 잡채와 꼬지, 밥, 마카로니 샐러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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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점심 앞에두고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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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먹고 있는 찌니.. 김치맛은.. 짠 겉절이 정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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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남김없이 싹싹 비우고는 다시 고고고~~
Posted by 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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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먹고 쇼핑하러 고고.. 마이크로네시안몰 메이시스가 주 타겟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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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리 목빼고 기다리기 설정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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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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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네시안몰 가는길에 만난 일본 소년.. 옆자리의 일본애들이 '카와이~', '각코이~' 해줄때마다 으쓱하는 모습이 정말 귀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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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시스의 드레시즈 매장.. 듣던대로 무대의상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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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나라 연예인들 오면 엄청 사간다지.. 가격도 90불대로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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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드뎌 2층으로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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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별이 옷사러 폴로매장으로 고고.. 저 민소매 원피스 가져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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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패치워크 원피스 너무 이뻤었는데 사쥬가 작아.. 내년 여름 타겟으로 사야하는데 사쥬가 9M까지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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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에 보이는 츄리닝도 사고..
이래저래 한 6,7벌 산것 같은데 메이시스 외국인 할인까지 해서 10만원 조금 넘었다.. 우와.. 정말 싸긴 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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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계산을 하려다 보니 카드를 안가져온것~ 카드가질러 호텔에 간 찌니가 찍어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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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차들 넘넘 좋아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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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네시안몰 입구.. 널찍널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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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은 좀 꼈지만 비는 한번도 안왔다.. 더우니까 구름낀것도 반가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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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네시안몰 중앙의 간단한 놀이기구.. 아이 데리고 온 엄마들 여기 많이 모여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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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시스 입구.. 생각보다 작고 물건도 많이 없었지만.. 아이들 폴로옷 쇼핑하긴 정말 좋은거 같다..
이스터세일까지 껴서 보통 원가격의 50~70% 할인에 외국인 할인 11%까지.. 환상적인 가격이다..
Posted by 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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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아침.. 이날의 목적은 쇼핑이기에 얼른 아침먹고 씻고 시내로 나가기로 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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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난지 얼마안돼 부어있는 눈..부시시부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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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비슷한 아침.. 그래도 정말 많이많이 먹었다.. 여행지에선 많이 먹어둬야한다..
아무리 먹어도 조금만 지나면 허전하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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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는 부시시함을 가리려고 모자를 썼지롱.. 맛나게 먹으삼~
Posted by 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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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리를 타고 차모르빌리지를 가는중..
매주 수요일마다 야시장이 열리는 곳으로, 시내에서 부터 특별 수송 버스가 다닌다.. 이것도 람람버스 계열이라 트롤리버스 티켓으로 탈수 있다.. 우린 첨에 그걸 몰라서 GPO에서 화이트라인 버스를 꽤 오래 기다렸다는..ㅋㅋ
돌아올때는 편안하게 그 버스 타고 돌아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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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O에서 꽤 오래 기다려서 탄 아가냐코스 화이트라인 트롤리..
얘는 창이 막힌애로 이런건 에어컨이 시원하게 나온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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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이 막힌 버스내부.. 다들 특별수송버스 타고 가서 이버스는 썰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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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모르 야시장 모습.. 주로 바베큐 식사를 팔고.. 일본애들 좋아하는 꽃무늬 옷이나 소품들 많이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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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한바퀴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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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애기 옷들.. 옷감질은 정말 안좋다.. 나일론도 꽤 많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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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는 저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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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수공예품.. 다들 여기서 만들것 같지만..대부분 인도네시아나 중국에서 수입한다는 얘기에 그냥저냥 둘러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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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커다란 게를 묶어놓고 태연스레 아이스크림 먹는 아이.. 난 첨에 저게 벌레인줄 알고 기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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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에 그림그린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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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들고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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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곳에 사람 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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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는 다들 비슷비슷해서 바베큐나 음료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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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길게 줄선 집에 우리도 줄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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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다 지쳐서 난 좀 나와서 쉬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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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진지하게 팔고 있는 로컬 소년... 외국인이 많아 한사람한사람 친절하게 설명해주느라 줄이 빨이 줄어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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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닭꼬치.. 이 집 줄이 왜 긴가 했더니 대부분 먹는 닭꼬치가 다른집보다 크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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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닭날개튀김..탕수육 비슷한 애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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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저거..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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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골라담은 피에스타 세트메뉴~ 기본으로 밥과 잡채, 샐러드에 꼬치를 3종류 고를수 있다.. 가격은 7달러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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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봉 아래 숨은 잡채를 들어올려서.. 맛은 우리나라 잡채랑 많이 비슷하다..
간장도 안썼는데 어떻게 비슷한 맛이 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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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팩 사서는 저렇게 아무데나 편한곳에 앉아서 먹으면 된다.. 실내도 있지만 야시장 기분내려고 밖에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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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생각보다 좋다.. 밥이나 잡채나 꼬지나 다들 제각각 제대로된 맛을 낸다.. 만족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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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먹고 트로피컬 음료수 하나 들고 호텔로 고고.. 아쉬운 첫날이 지나가고 있다~

Posted by 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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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맨과 시내관광 다녀온 후, 차모르 야시장을 보러 차모르 빌리지로 가려고 나왔다.. 드뎌 트롤리버스를 타게 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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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리버스 기다리는중.. 차모르 빌리지를 가려면 GPO에서 화이트라인 버스로 갈아타야 해서 웨스틴에선 엘로라인을 타고 GPO로 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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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리 버스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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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 맘껏 탈수있는 FREE BUS PASS.. 아래 팜플렛의 모양이랑 똑같지만 왠지 받아보니 다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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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 라인으로 가는길에 케이마트도 보이고.. 시내관광 한번으로 괌 도로는 왠만히 파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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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리의 뒷문은 저렇게 막아놓았다.. 허술하긴 하지만..ㅋㅋ 운전수가 앞문의 체인을 매번 열고닫아준다..

Posted by 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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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해준 아저씨와 함께 시내관광.. 괌 시내관관 별로 볼것 없다고 얘기는 들었었지만.. 그래도 렌트해서 이곳저곳 다닐 예정이었는데 그만 두기로 했다.. 다른 해변도 가보고 싶었지만 그것도 담으로 미루고 그냥 투몬만에서만 열심히 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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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절벽에 있는 유명한 종.. 땡땡 함 울려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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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찍는 그곳에서.. 사랑하던 남녀가 반대에 못이겨서 서로 머리카락을 묶고 뛰어내렸다나 뭐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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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오니 천연 방파제(?) 아니 절벽에 더 가까워서 더 실감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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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몬만과 아가냐 만을 한눈에 볼수 있는 전망대.. 섬의 반이상은 미군 군사지역이고..
투몬만과 아가냐만은 3자 모양으로 이루어져있다.. 시원하고 탁트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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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맨이 찍어준 사진.. 이 아찌 사진을 좀 찍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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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타보지 않은 쇼핑버스.. 버스 종류마다 티켓이 다들 달라 우리가 산 람람 트롤리버스만 타고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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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진이는 괌에 맘에드는 자동차가 많다며 많이 찍고 있었다.. 나중에 돌아올때 다른 여행객에게 들은 이야기론..
괌에 와서 자동차를 많이들 사간다고 한다.. 특히 닛산차를.. 우리가 잘 아는 인피니티의 경우 괌에서 사서 배편으로 운송하고 관세를 물어도 한국에서 사는것 보다 천오백만원은 싸다는것.. 보증서가 효력이 없지만.. 그 보증서 자체도 돈으로 살수가 있다는군.. 흠.. 거.. 참..
Posted by 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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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눈뜨자마자 창밖은 저런 모습.. 있는 동안 내내 날씨가 넘 좋아서..
저렇게 파란하늘과 에메랄드 바다와.. 멀리 보이는 니꼬호텔까지.. 정말 그림이었다..
여긴 파셜뷰 룸이라 바다가 최저 15% 정도 보인다고 했는데.. 여긴 오션뷰도 완전 바다전망은 아니다..
그래도 오션뷰 바로 옆방이라 바다가 50% 이상은 보이는듯..
게다가 트롤리 버스 오가는 것도 볼수 있어 버스 기다리지 않고 딱딱 맞춰서 나갈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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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시게 파란하늘~ 겨울나라에서 여름나라로 왔더니 날씨가 환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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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이상 보이는 바다 풍경은 저런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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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반정도 보이는 시내쪽 풍경은 저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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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 일어나서 눈도 제대로 못뜬채 사진찍고.. 아침 먹으러 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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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먹고 식당에서 밖으로 나가면 바로 수영장과 비치로 연결..
아직 이른 아침인데도 일본 사람들은 부지런히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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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우리가 괌에 왔긴 하구나.. 한가롭고 여유로운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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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솔 자리잡고 앉아서 잠시 바다감상.. 바로 옷갈아 입고 와서 바다 입수..
그러곤 어제 픽업맨이 시내구경 시켜주기로 해서 준비를 해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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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듣고 사진상으로 봤던 트롤리버스..
5일내내 이 버스 탔는데 쿠션감은 기대할 수 없지만 나름 타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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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건너편 쇼핑센터 가는길.. 크록스가 있댔는데.. 보이기도 하는데.. 어째 문이 안열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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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 기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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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리 버스.. 그린라인.. 이거타면 10분정도면 마이크로네시안몰 도착.. 타는사람 대부분 일본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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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록스 매장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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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는 무지 깨끗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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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맞은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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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빛이 좋당.. 괌의 바다색이 두가지인 것은..
괌의 투몬만은 절벽으로 이루어진 해변이다.. 그래서 저 에메랄드 빛 바다는 절벽 안쪽이라 가도가도 그리 깊지도 않고 파도도 잔잔하고.. 바다가 깊지 않으니 물고기나 해조류도 별로 없다.. 반면 짙은색 바다는 바로 절벽 밑이라는것.. 저긴 바다 깊이도 엄청 깊고 파도도 엄청친다.. 그 사실을 알고 나니 저 짙은색 바다가 조금 무서워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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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픽업맨이 오기로 한 시간까지 기다리고 있는중.. 같이 점심도 먹기로 해서 이래저래 시간때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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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도 누워있어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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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다 되서 로비에서 기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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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후드를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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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로밍받은 핸펀 살펴보는중.. 문자가 오긴 하는데 영문폰이라 발음나는대로 변환되서 온다..
예) 자기야~ -> Jagi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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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번거롭지만.. 재미는 있네 그려..ㅎㅎ
Posted by 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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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새벽 3시 넘어 잠들어서 일어나자 마자 날씨에 감탄하고 사진 좀 찍은 후~ 아침먹으러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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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조식은 다녀온 사람들 후기 그대로.. 샐러드 몇종류에 빵들, 음료, 오믈렛이나 후라이, 밥, 미소 등등..
그나마 괌에서 덜짠 음식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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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 거의 비슷하게 먹은거 같당.. 샐러드에 밥에 미소국에 가끔씩 빵들..
그럭저럭 5일간은 지겹지 않고 먹을만 했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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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먹으면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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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도 있었는데 맨밥이 더 나은듯..

Posted by 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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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의 비행끝에 드디어 괌 아가냐 공항에 도착.. 호텔까지 데려다줄 픽업 아저씨 찾아놓고, 같이 갈 일행기다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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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짐줄이기 면세품 정리.. 비닐, 뽁뽁이 상자 다 버리고 알맹이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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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호텔까지 타고갈 밴.. 문이 특이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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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같이 온 가족이 머무는 힐튼호텔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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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우리가 5일간 머물 웨스틴호텔 객실.. 역시 사진에서 보던 그대로.. 깔끔깔끔.. 이불도 보송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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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티비에 냉장고, 화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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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도 넓고 깔끔했다.. 내가 좋아하는 아메리칸스텐다드 도기들.. 물도 콸콸 잘 나오구..^^
Posted by 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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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넘게 준비해서 드뎌 떠나는 괌여행.. 은별이를 고려하야 비행시간 길지않고, 바다에서 놀기 좋으면서 해양스포츠에도 제약이 있으니 넘 심심한 휴양지보다는 조금 도시적인곳으로 골라.. 괌으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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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 가본 인천공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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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딩받으러 줄서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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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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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딩받고 출입국사무소 가는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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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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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크긴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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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탈 탑승구 14번 앞에서 좀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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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기 지겨워~ 얼른얼른 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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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품 수령한것들만도 한짐이당.. 부탁받은것도 많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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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라.. 좀 피곤해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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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겨운 김에 카메라 쇼쇼~ 얼른 가고싶은데 시간은 우찌 이리 안가던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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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진이의 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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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기 타기전 핸펀을 끄려고 봤더니 오늘이 우리 결혼한지 '1234'일 되던날.. 아하하..신기하다.. 1234일..
Posted by 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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