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강에 놀러가기..

비발디 파크를 예약하고 근처 강에 발담그러 갔다..

강샘한테 빌린 스윔스웨이즈.. 좋긴 좋다..

시원해서 신난 모녀..

아빠는 물어 들어오기 전에 셀까로 동참하고..

시원한지 너무 잘 논다..

물 밖에서도 발 담그고 잘 놀고..
우산으로 햇빛을 가렸더니 시원하네..ㅎㅎ


Posted by 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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