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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8.03.30 새집 수리후 +2007.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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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듬더듬 기억 ~★2010.02.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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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찌니~☆
TAG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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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듬더듬 기억 ~★2008.03.30 16:54

서울 노원구 중계동에 작은 복도식 아파트를 마련..
리모델링 거쳐 이사까지 완료한지 어언 한달 반이 지났다..
그동안 계속 이것저것 손볼것도 생기고.. 앞으로도 할게 많지만.. 그래도 기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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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에서 바라본 울집 전경.. 현관을 거쳐 양 옆에 꼬딱지만한 방이 있고..
정면엔 부억과 거실, 안방이 배치된 전형적인 복도식 24평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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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의 모습.. 문은 모두 리폼한 상태로 깔끔하게.. 저 현관 손잡이 조만간 교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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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3짝 갤러리 신발장.. 아직도 깔끔한 갤러리 문이 대세인것 같다..
아래 띄우고 싶었지만.. 워낙 시공팀이 하기 싫어해서리.. 공사하면서 꽤 신경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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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장 반대편 벽지.. 깔끔한 원형 모티브로.. 저 두꺼비집 꾸밀 방법이 없을까..흠흠..
프로방스 스탈 가리개는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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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 왼편에 자리잡은 서재방.. 깔끔한 스트라이프 벽지로 마감하고..(이 벽지 요새 많이 나오던데..)
첨에 찌니에게 맡겨둔 바 아주 정신없는 방이었으나.. 나의 손길로 그나마 깔끔해졌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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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반대편엔 책장이.. 저 책장 아주 모자란데다.. 상태까지 나쁘다..
기회가 생기면 바꾸어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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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오른쪽의 파우더 룸.. 역쉬 같은 스트라이프 벽지로 마무리 하고..
작은 붙박이장과 장롱 한짝, 서랍장으로 평소 입는 옷을 수납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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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자 붙박이장.. 역쉬 신발장과 같은 갤러리문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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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장롱중 한짝은 여기, 나머지 두짝은 안방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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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쯤에서 다시 입구를 바라본 모습.. 작은방과 화장실 사이 작은 쪽벽엔 워킹걸 벽지로 포인트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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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안방.. 역쉬나 침대가 커서.. 어느각도로 찍어도 침대밖에 안나온다..
안방 바닥은 오크무늬로.. 다른 곳과 차별화 하고..
모던한 다른 공간과는 달리 좀더 로맨틱한 느낌을 주고자 애를 썼다.. 캐노피도 달아주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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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와 두짝 남은 장롱과.. 리폼한 문.. 침대 발치엔 3단 서랍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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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침대 헤드 모습.. 원래 이방은 포인트 안하려구 했는데...
넘 밋밋할까봐 은은한 것으로 골랐더니.. 침대색이랑 전반적으로 잘 어울려서..대략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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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욕실.. 욕실은 모두 찌니가 골랐다.. 타일부터 도기, 조명, 거울, 욕실장 모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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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기는 모두 인터배쓰 제품으로.. 내가 고른건 저 수전하나.. 수전이 넘넘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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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도 무난하고 깔끔해서 괜찮다.. 평범해 보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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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입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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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문 맞은편의 부엌.. 꼭 내가 하고픈 대로 빨간 하부장과 하얀 상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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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식탁에 키큰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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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장엔 저렇게 모든 소형가전제품 수납.. 문 닫으면 깔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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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 쿡탑과 빌트인한 파세코 식기세척기.. 빌트인 한것도 잘한 결정이었다..
저기에 하얀 식기세척기 들어갔다면 얼마나 생뚱맞았을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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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 블랙강화글라스 쿡탑.. 쪼매 비싸지만 다들 권하고 싶다..
깔끔해보이고(어떻게 보면 인덕션렌지 필이 난다지..ㅋㅋ), 정소하기 정말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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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식탁과 바 스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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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아래쪽도 수납장을 빵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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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과 일자인 거실엔 선물받은 홈시어터와 이번에 크게 지른 보르도가 붙어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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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엔 정말 어렵게 고른 쇼파와 에어컨이 있다..
저 쇼파 쿠션이 벨벳인지라.. 이제 살짝 커버링 해줘야 하는데..
자금의 압박이..TT 머리아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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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전경.. 글구 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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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쪽 베란다 모습.. 세탁기에 오븐에 여러가지 잡동사니 한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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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블라인더 내려서 깔끔하게 가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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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쪽 베란다 모습.. 보일러실과 청소도구.. 또 여러가지 잡동사니들..
하얗기만 한 저 방화문엔 타이포그라피를 해볼까 생각중이고..
저 잡동사니는 어떻게 가려줄까..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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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에서 바라본 거실과 부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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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에서 한번더..!!

이번 집의 컨셉은 무조건 깔끔, 모던이었다.. 집의 포인트는 최대한 자제하고 가구, 가전으로 그 허전함을 채우려고 했는데.. 어느 정도는 성공하고 어느 정도는 아쉬움이 남는다. 한번 더 해보면 나으려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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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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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듬더듬 기억 ~★2008.03.30 16:45
2월 9일 찌니♡쩡아의 행복한 집이 모든 수리를 마쳤습니다.
많은 비용과 시간이 투자 됬지만.. 그래도 예쁜 우리집을 보고 있으니..
웃음만 절로 납니다. 뭐.. 지금에야 약간의 아쉬움도 있지만..
나름대로 만족할만 하며... 나중에는 더욱 잘 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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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도어 붙박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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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사진 - 쩡아가 내부 공간을 설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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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리폼 - 안방, 거실1, 거실2, 현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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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방 1, 2 스프라이트 실크 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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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리폼과 포인트 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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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벽지 2 - Modern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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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입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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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아의 야심작 - 싱크대와 아일랜드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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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인용 식기세척기(파세코)와 쿡탑(핫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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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탑의 클로즈업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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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 마루, 작은방 1,2의 마루와 안방의 마루를 다른 색으로 꾸며봤습니다.
나름대로 안방은 안방대로 안정적인 느낌으로 마루는 흰색 계통이라서
넒어 보이고 아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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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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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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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2달간 고민고민을 하면서 구입한 쇼파입니다.
정말 많은 쇼파를 봤지만 딱히 맘에 드는 것이 없었는데...
마지막으로 반 포기식으로 가본 ACE 침대에서 조디악 쇼파를 발견
우리 둘다 한눈에 반해버렸답니다.. 앞뒤가 넓어서 앉아있기 편하고
쿠션을 빼면... 더 넓어지기 때문에 더 실용적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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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아의 두번째 야심작 거실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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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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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에서 거실로 바로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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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서 부엌을 바로본 풍경 - 아직 이사를 안해서 냉장고 장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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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파의 클로즈업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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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타일 - 무늬목 타일인데 생각보다 해 놓으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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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선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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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과 거실의 강마루 모습
Posted by 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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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듬더듬 기억 ~★2008.03.30 16:42
작년에 매입한 집을 드디어 입주하게 되었습니다.
입주 전 인테리어를 2주간 하는데요..
정말 예쁘게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인테리어는 도배, 마루, 페인트, 욕실, 싱크(키큰장), 타일, 몰딩, 붙박이장 등 입니다.
원래는 확장까지 고려를 했었지만.. 아파트 동대표가 못하게 하는 바람에..
그 꿈은 접을 수 밖에 없었어요.

화장실 모습 ↓ : All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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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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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방문 ↓ : 도어 리폼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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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 ↓ : +아일렌드 식탁, 키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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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 ↓ : 나무 무늬목 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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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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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박이장 ↓ : 3 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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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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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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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것이 새롭게 발뀔겁니다.
앞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관심있게 봐주세요.. ^^
Posted by 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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