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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24핀, DIY, 랜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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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듬더듬 기억 ~★2008.08.17 21:49
임신초에 박람회에서 구입했던 은별이 배넷저고리 DIY를 드뎌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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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고리 전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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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라도 크게 할건 없다.. 옆 솔기 박음질 하고 끈달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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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발싸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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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증맞은 손싸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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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말 들어갈까 싶은 신생아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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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받이까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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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모아 한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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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부터는 구입한 것들.. DIY에 포함되어 있던 속싸개와 구입한 타월속싸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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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내려오는 배넷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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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땡땡이 룸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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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스러운 여름 내의~ 2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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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 스튜디오에서 받은 짱구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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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께 선물받은 우주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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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가 선물해준 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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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가 선물해준 양말과 박람회에서 받은 양말..

이로써 신생아 의류준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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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듬더듬 기억 ~★2008.07.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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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듬더듬 기억 ~★2008.05.12 21:20
은별이 물건 만들기 DIY... 황금연휴에 며칠씩 미싱질해서 겨우겨우 완성.. 하고 나니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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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별이 이불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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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저렇게 패치원단으로 구입해서.. 안에 누빔솜과 안감넣고 누벼주었다.. 퀼팅효과 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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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누비고 모양만들고.. 레이스 달고.. 나름대로 공을 많이 들인 작품들이당..
비록 초보자라 자세히 보면 엉성하기도 하지만.. 지퍼도 달아보고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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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이제 침대에 세팅 함 해봅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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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솜 매트에 커버를 씌우고.. 원래는 이 커버까지만 만들려고 했는데..
준비를 하다보니 욕심이 커져서.. 일을 크게 만들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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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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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를 먼저 깔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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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아래로 들어갈 범퍼는 약간 둥글려서.. 뒤엔 침대에 묶을수 있게 리본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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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쪽 범퍼는 일자로 깔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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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퍼 장착 모습~  모든 범퍼에는 지퍼를 달아 얇은 압축솜을 넣고 뺄수 있게 했고..
그래서 쉽게 세탁을 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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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이불.. 이건 겉싸개보다 약간 큰 사이즈로.. 아주 앙증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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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주름 손으로 만들다가 죽는 줄 알았다.. 사방으로 둘러줄랬는데.. 너무 힘들어서 위에만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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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불 만드는 동안 찌니가 침낭 만들고 남은 누빔천으로 만든 기저귀보관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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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침대에 걸수 있게 손잡이도 달려있고..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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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형님이 거의 다 박아주신 침낭.. 이게 침구 DIY의 시초였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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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안쪽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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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낭을 접으면.. 이렇게.. 아직 끈을 달지 않아서 각이 덜 잡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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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구와 침낭 전체샷~ 우와.. 이것저것 많이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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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했던 DIY 총집합.. 손바느질로 했던 딸랑이 공과 블라블라 양양이~
컷트지로 만들어본 영문 헝겊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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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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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도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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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드도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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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깔고 은별이가 잠들날이 오겠지.. 안 다리고 직어 좀 쭈굴하지만 넘넘 이뻐보인당..ㅋㅋ
지금은 모두 세탁기 휘휘 돌려서 말려지고 있다.. 깨끗이 보관하고 다려서 깔아줘야 겠당..

이걸 하고 났더니 미싱질이 재밌어졌다.. 커튼이 만들고 싶어 지기도 하고.. 내 미싱을 갖고 싶어지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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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듬더듬 기억 ~★2008.04.20 21:57
괌에 가기전에 만들어둔 쩡아표 블라블라.. 냥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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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다 손바느질로 꼬메느라 엄청 시간 걸렸다.. 원 도안대로 머리 만들었다가 넘 커서 다시 만들기도 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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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별이가 좋아해줘야 할텐데.. 지금은 내가 맨날 안고 있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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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훨씬 전에 만들어둔 딸랑이공.. 배넷저고리 DIY 세트 구입하고 사은품으로 받은것.. 이건 금방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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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듬더듬 기억 ~★2008.03.31 21:40
심심해서 빌려다본 잡지에서 우연히 맘에드는 오픈장을 발견.. 어찌 만드는지 까먹지 않으려고 사진으로 박아두었다.. 찌니도 상당히 맘에 들어해서 구체적으로 견적까지 뽑았건만 조만간 새식구 탄생에 이런 오픈장이 남아날까 두려워서 지금은 고민만 하고 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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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론 완제픔으로 구입한거.. 한 35만원 정도였던가.. 색감이나 크기가 울집 화장실 옆공간에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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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리풍 집에 잘 어울릴듯.. 난 컨트리풍도 좋고 모던풍도 좋은데.. 아무래도 모던에 가깝지.. 그래서 더 고민중인지도 모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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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그래.. 딱 이런 코디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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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듬더듬 기억 ~★2008.03.30 16:49
처음으로 따라해본 DIY 작품입니다. 제목은 거실이동식장..
대략 12만원이라는 거금이 들었지만.. 한번은 해볼만 합니다.
지금도 본 작품으로 만든 테이블에서 녹북으로 사진을 올리구 있구요..

이제부터 대충 만드는 것과 재료를 알려드릴께요..

처음부터 사진을 찍었어야 하는데.. 이사를 준비하느라 바빠서
사진을 찍지는 못하였습니다.

대충은 이렇습니다. 6mm MDF를 700mm x 700mm 로 2장을 준비하시고..
보통 28mm x 28mm 각목을 쓰는데 길이 700mm 각목 2개와
700mm - 28mm - 28mm = 644mm 각목 3개를 준비합니다.
이것이 상판이 되는 주 나무 재료입니다.
일단, MDF를 밑에 두고 각목을 |≡| 이런식으로 만듭니다.
실제는 각목으로 사각형을 딱 맞게 맞춰서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각목이 하나
정 가운데 들어가는 겁니다.
그 위에 MDF를 다시 얹어서 양쪽을 고정시키면 하나가 완료되는 겁니다.
이렇게 상판하고 하판을 준비하시고.. 양쪽에 들어갈 옆판 2개를 준비합니다.

이제 재료를 소개해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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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들이 페인트 상도제, 수성, 하도제로 쓰일 것 들입니다.
목공용 페인트도 있구요.. 그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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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샌딩 머신이라고 하는데 대략 3만원 정도 들여서 샀는데
집에서는 쓰기가 어렵습니다... 소리가 크게 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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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공구함의 공구들... 쩡아한테 이거 사느라고 구박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도.. 이런 공구들 때문에 집 수리리 같은 것을 잘 할 수 있으니 좋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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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젯소를 한번 칠한것 입니다. 젯소는 물을 10%~20% 정도 타서쓰면 되구요
대략 2번만 발라주면 됩니다. 마르는 시간은 30분 정도 되는것 가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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젯소를 꼼꼼히 칠해줘야 나중에 페인트가 잘 먹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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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는 비닐로 감싸 젯소나 페인트, 바니쉬가 발려지지 않도록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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젯소를 칠한 다음에 작은방으로 가져왔습니다.
추운데 페인트가 잘 안먹을까바요.. 일단 뒤집에서 수성페인트를 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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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페인트는 대략 10% 정도의 물을 희석해서 쓰는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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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를 칠했으면... 다시 뒤집어서 위와 옆을 칠합니다.
초벌칠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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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이 떨어질까바 모자도 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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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하다 보니.. 손이고 발이고 안 뭍는데가 없네요..
꼭 이런걸 할때는 뭍혀서.. 티를 팍팍 내주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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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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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두번째 칠한 사진인제. 보통 2번틀 칠합니다.
두번째는 물을 희석하지 말고 칠하는게 좋네요.
그리고 첫번째 칠한 후 약 2시간후 2번째 칠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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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각도에서 찍어보려 했으나.. 방이 작은 관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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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서 찍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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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비닐고 감싸니까 페인트가 바퀴에 덜 뭍어서 아주 좋습니다.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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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지막으로 하도제인 바니쉬를 칠합니다.
바니쉬는 물을 10% ~ 20% 희석해서 사용하라고 했지만....
제 경우에는 대략 30% ~ 40% 정도 희석해서 얇개 발라주는게
칠하기 편합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잘 먹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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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 완성을 했습니다. 담번에는 완성된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DIY를 좀더 해보려고 합니다. 초기 설계 실수로.. 마감이 좋지 않아서요..
담번에는 더 많은 고려해서 설계한 후 시작할께요..
아차. 그리고 목재는 인터넷이 편하지만.. 조금 비싼것 같습니다.
동네 목재상을 알아봐야 할 것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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